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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22 이계안 (2) by jinushun
  3. 2009/12/24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 (2) by jinushun
  4. 2009/12/22 8000 라인 파일 5개 by jinushun
  5. 2009/12/21 아바타 by jinushun
  6. 2009/12/17 잠.. by jinushun
  7. 2009/12/08 g 마켓 짜증나는구만 (1) by jinushun
  8. 2009/12/02 티스토리 달력 당첨 (2) by jinushun
  9. 2009/11/12 티스토리 2010 달력 응모 (2) by jinushun
  10. 2009/11/11 인생. by jinushun
다들그런지 나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늘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게 어언 10년이상쯤된것 같다.
오늘 의외로 집에 일찍들어가게 되어, 집앞에 새로 생긴 판교도서관을 가보았다.
너무 좋은 시설에 감탄하며 내가 낸 세금이 이런데 쓰인다는 생각을 하니, 머 그리 나쁜 나라는 아닌듯하다.
야탑이나, 정자동 살때 한두번 도서관을 가본적이 있는데 거기보다 조금 좋았던 것같다.
아마 새로생기고, 사람도 적어서 그럴것이라 생각된다.
판교의 모든아파트가 입주가 끝나면 아마 여기도 돗대기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있지만, 자료실이나 열람실 내는 조용할테니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된다.
여긴 수영장이 있어서 앞으로 짜투리 시간에 수영을 할 생각이다.
어서빨리 살을 빼야하는데, 걸어서 오분거리에 수영장이 있으니 자주 다녀야겠다.
.
간만에 자료실에 앉아서 무려 1시간 20분 가량을 일어나지 않고, 책을 계속보았다.
전공서적을 볼까 하다 그냥 영어책을 골라 들었는데, 약 1/3 가량을 읽었다.
또 짜투리 시간이 나면 와서 낼름 읽어버려야겠다.
대출은 14일간되지만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나뒀는데, 누군가 빌려가면 다른 책을 봐야 겠다.
.
어쨌든 판교도서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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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이계안

미친 일상 : 2010/01/22 14:49
꼬날 님의 성은으로 이계안씨가 쓴 누가 칼레의 시민이 될 것인가 하는 책을 읽었다.
각설하고, 책은 꽤 날카롭게 현시점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있다.
책에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어떻게 하자는 말은없다.
현재상황이 잘못되어있다는것을 작가의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하고있다.
나경우만 보아도 그런 사회에서 살고있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지않는가.
꽤 괜찮은 사람인것같다.
알고보니, 서울시장 후보더군.
유시민도 나올텐데.. 내가 서울시민이었다면, 고민했을 것같다.
그분 블로그를보면 비서가 아이폰사용법을 가르쳐주는건지 하는 사진이있는데, 비서가 괜춘해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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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올해도 어김없이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가 도착했다.
벌금을 안내어 내차가 압류된지 어언 4년이 넘은것같다.
작년부터 경찰서에서 압류차니 인도해서 팔자고 협박 편지가 연말마다 오고있다.
이럴때는 당황하지 말고 아래와 같이하면된다.
#
1. 전화를한다.
2. 벌금을 다내긴 힘드니 일부만 낼게요 라고 한다.
3. 그럼 어떤걸 내실래요 하고물어보면, 싼걸 낸다고한다.
4. 그럼 여직원이 친절히 계좌번호를 알려준다.
5. 경찰서 전화 받는 여직원은 정말 친절하다. 목소리도 좋다.
6. 납부하게되면 내년 이맘쯤에 다시 협박편지가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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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예전 삼진정보통신시절 소스를 한번 열어보았다.
소스를 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려 팔천라인에 달하는 소스파일이 5개가 있었다.

지금 다시 코딩하면 아마 반이상 줄어들지 않을가 싶다 -_-;; 그때의 시절이 속속들이 떠오른다.
그때가 그립다.
영균이형과, 안수형을 만나야겠다.
다음주에..
영균이형 회사가 요즘 우울한데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잊지말고 전화를 해봐야겠다.

이상 플랜티넷 망년회 가기전에 심심해서 소스를 열어보고 끄적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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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아바타

미친 일상 : 2009/12/21 09:50
12월 20일 일요일, 나는 출근을 하였다.
밀려오는 잠을 뒤로하며, 운전대를 잡고 출근을했다.
회사에서 무언가를 하는도중 아바타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그전날, 심야 10시 20분 영화를 보려고하였으나, 하음이가 자지 않는 관계로, 미뤄버렸던
아바타.
약 삼분간을 고민한 후, 오늘 저녁 분당 씨너스 디지털 3d 관으로 예매를 하는 내자신을 보았다.
여덟시간의 근무를 채운 후, 집으로 와서, 하음이와 놀다, 10시쯤 집을 나섰다.
좌우 색깔이 다른 3d 안경을쓰고 관람하는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그것은 전율로 나에게 다가왔다.
손에 잡힐듯한 영상뿐만아니라, 현란한 cg, 2시간 40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영화에 몰입을 하였다.
옆에 새끼가 다리만 떨지 않았다면 좀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만하다.
기회가 된다면, imax 3d도 관람을 해보고 싶지만, 분당에는 없는 것같다.
내가 만약 영화감독이었다면, 아바타를 보고 난 후 영화감독을 더이상 할 수없지 않았을까.
그만큼 압도적이고,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외감을 들게 하는 영화였다.
제임스 카메룬, 그는 그의 말대로 세상의 왕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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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잠..

미친 일상 : 2009/12/17 11:06
Tag
약 한시간전부터 엄청난 잠이 쏟아지고있다.
안자기 위해서, 별짓을 다했다.
1. 스트레칭
2. 가그린 마시기(정말마셨다)
3. 세수하기
4. 물마시기
5. 뺨때리기
#
아무리해도 잠이 쏟아진다.
왜그런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결론은 더워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니트를 벗었다.
한결 나아진 기분이든다.
#
이회사는 컬러프린터가 없다.
컴즈는 레이저 컬러가 떡하니 있었는데.
그래서??
후회하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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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책을 하나 신청을하고, 잠시후, 발송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빨라서 좋구먼, 하고 확인했더니 아뿔사 아파트 동수를 잘못적었네..
잽사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알아서 하세요..
머 그럴수도있지만, 영 너무하네 돈도 잘버는 곳에서..
#
일례로,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을때, 그때도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주소를 잘못적었다.
그래서 현대카드에 전화를했더니, 지네들이 주소정정해서 반품시켜서 착불로 받게해주었다.
머 나의 착불요금이 나가긴햇지만, 그런 서비스 정신이 왜 지마켓에는 없는것일까?
지마켓이 더 큰회사아닌가?
물론 수익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괜히 심퉁이 난다.
에효, 택배 추적을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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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2010 티스토리 달력에 당첨됐다.
ㅋㅋㅋ
연초부터 좋은일이 있을려나.
암튼 석현 감사 베리머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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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월이다.
소원을 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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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인생.

미친 일상 : 2009/11/11 22:18
인생 어떻게 될지 한치앞도 모르는거다..
내가 다시 임베디드를 할지도 몰랐으며,
이동통신을 할지도몰랐다.
그동안 버렸던, 무수히 많은책 (어림잡아 이백원이상)이 너무 아쉬운현실이다.
그당시에는 집의 협소함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긴 하지만,
지금와서는 쫍아도 그냥 놔두는게 좋지 않았겟냐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울하다...
#
근데 인터넷 찾으면 나오긴 한다 -_-;;
역시 구글..
네이트 웹문서 검색을 개발했던 사람으로서 구글은 존경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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