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하나 신청을하고, 잠시후, 발송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빨라서 좋구먼, 하고 확인했더니 아뿔사 아파트 동수를 잘못적었네..
잽사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알아서 하세요..
머 그럴수도있지만, 영 너무하네 돈도 잘버는 곳에서..
#
일례로,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을때, 그때도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주소를 잘못적었다.
그래서 현대카드에 전화를했더니, 지네들이 주소정정해서 반품시켜서 착불로 받게해주었다.
머 나의 착불요금이 나가긴햇지만, 그런 서비스 정신이 왜 지마켓에는 없는것일까?
지마켓이 더 큰회사아닌가?
물론 수익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괜히 심퉁이 난다.
에효, 택배 추적을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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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