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6 5년만의 글

20180606 5년만의 글
20180606

오랫만에 글을 쓴다.

요즈음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
여전히 많은 시간을 회사일로 보내고 있고
저녁엔 틈틈히 미래계획도 짜고 운동도 하고 있다.

졸업한지 벌써 10년이 되어간다.
나이도 30대 중반을 넘어서고
벌써 이렇게 아저씨가 되어버렸다.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지
쏜살같다 유수와 같다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

그동안 잘 살아온걸까?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었을까?
잘 모르겠지만
좀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그래야 남은 절반을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가 살아가는 의미는 어디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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